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5일 오후 시청 비전홀에서 2025년 청년(공공)인턴들과 1시간 10분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고 있는 ‘청년(공공)인턴 사업’에 참여한 39명의 청년들을 격려하고, 공공근무 경험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공공)인턴 사업’은 지역 내 미취업 청년들에게 공공기관 근무 경험을 제공해 경력 형성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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