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입성이 좌절된 ‘프리티 보이’ 권원일(30)이 부상 소식을 전했다.
그는 경기 2주 전 손가락 쪽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는데, 이를 숨기고 옥타곤에 올랐다.
DWCS에 나서기 전 본지와 인터뷰한 권원일은 당시 손가락 부상 사실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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