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이 아들 하루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특히 하루는 처음 보는 장난감에 놀라운 적응력을 보였다.
심형탁은 사야에게 “나는 당신이 없으면 숨 쉴 수 없소”라고 운을 뗀 후 아들 하루에게 “하루는 하늘에서 준 선물”이라며 사랑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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