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47)이 2년간 난임 부부였다고 고백했다.
영상에서 장영란은 "MZ 부부의 신혼생활은 어떨지"라며 결혼 9개월 차인 장영란 스타일리스트의 신혼집에 갔다.
장영란이 고민을 묻자 35세 스타일리스트는 "애기"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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