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초반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4승 2패를 기록한 정관장은 단독 3위로 도약했고, 10개 구단 중 가장 먼저 4승을 신고했다.
정관장의 한승희가 16점을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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