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약을 인정받아 한 시즌 만에 나폴리로 이적했다.
김민재의 활약에 힘입어 나폴리는 33년 만에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두 시즌 간 유럽에서 괄목한 성적을 보여준 만큼 뮌헨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기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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