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25) 9단이 란커배 2년 연속 우승을 놓쳤다.
이로써 종합 전적 1승 2패가 된 신진서는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날 백을 잡은 신진서는 좌변 전투에서 밀렸지만, 상변 흑진에서 당이페이의 실수를 틈타 형세의 균형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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