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밀입국 중국인 검거 빛난 32사단…"통합작전시스템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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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밀입국 중국인 검거 빛난 32사단…"통합작전시스템 효과"

추석 연휴 때 충남 태안군 앞바다에 접근해 밀입국을 시도한 중국인 8명을 조기에 검거한 데는 군 당국의 통합 해안 경계 작전시스템과 유관기관의 긴밀한 공조체계가 혁혁한 공을 세운 것으로 확인됐다.

부대는 열영상감시장비(TOD), 레이더 등 감시장비를 통해 해당 선박을 계속 감시하는 한편, 육군 경비정 출동을 지시하고 태안 해경에도 긴급 공조요청을 보냈다.

앞서 2작전사는 각 부대에서 개별 운영하던 해안 감시 장비·자산 등을 통합해 전담하는 부대를 편성하고, 지휘통제실을 한 곳으로 통합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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