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도입 위한 업무협약식./동구청 제공 부산 동구는 14일 한국전력공사 부산울산본부, 동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1인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서비스는 인공지능(AI)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1인 가구의 전력 및 통신 사용량을 분석해 생활패턴을 학습하는 방식이다.
동구는 기존 스마트돌봄플러그 사업, 동구 안심e앱, 1인가구 돌봄서비스 등 고독사 예방사업과 함께 새로운 빅데이터 기반의 복지 안전망을 꾸준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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