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동물원, 中 수출 막히자 벨루가 30마리 안락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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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동물원, 中 수출 막히자 벨루가 30마리 안락사 예고

실적 악화로 문을 닫은 캐나다의 한 동물원이 사육중이던 멸종위기종 벨루가 돌고래 30여마리를 중국에 수출하려다 캐나다 당국에 제지당했다.

14일(현지시간) BBC, CBC 등 외신에 따르면, 캐나다 온타리오주(州)에 있는 동물원 마린랜드는 최근 재정난으로 문을 닫은 뒤 “연방 정부의 자금 지원이 없다면 보유한 벨루가 30마리를 안락사시킬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 동물원, 벨루가 돌고래 中 수출 추진…당국 “수출 불허” 마린랜드는 이후 벨루가들을 돌볼 여유가 없다며 중국 광둥성 한 테마파크에 판매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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