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테크라는 말이 아직 낯설 수도 있지만, 꽤 오래전부터 존재해온 기술들이다.다만 예전에는 연구실에서 실험하거나 논문·특허 수준에 머무는 경우가 많았지만 지금은 달라졌다.주요 목표는 실제로 돈이 돼 수익을 창출하는 산업으로 키우는 것이다.지구도 살리고 경제도 살리는 기술인 셈이다” (222쪽).
정수종 교수는 ‘기후감수성’을 통해 독자들이 기후변화를 숫자나 그래프로 측정되는 온도 변화가 아닌 자신의 일상 언어로 인식하게 만들고자 한다.
정 교수는 이러한 기후 감수성이야말로 거대한 위기를 막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강조하며 ‘인간이 파괴한 기후는 인간만이 되돌릴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