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이 공개되자 네티즌 사이에서는 "장난이라기엔 너무 위험하다" "아이뿐 아니라 운전자의 책임이 더 크다" 등의 비판이 쏟아졌다.
즉 달리는 차량의 창문이나 선루프 밖으로 신체 일부를 내미는 것은 '추락 방지 의무 위반'에 해당하며, 그 책임은 단순히 동승자가 아닌 운전자에게까지 미친다.
특히 이런 행동이 아이의 호기심 혹은 가벼운 장난으로 치부되면 안 된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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