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영천강변공원 일원에서 제23회 한약축제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영천이 가장 빛나는 순간’을 슬로건으로 문화예술제, 와인페스타, 별빛한우 명품구이축제와 공동 개최된다.
축제는 올해로 23회를 맞아 한층 다채로운 구성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