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리는 ‘GITEX Expand North Star Dubai 2025’ 기간 동안 안양시 공동관을 운영하며 지역내 디지털콘텐츠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본격 지원했다.
안양시는 이번 국제무대를 통해 지역 기업들의 기술을 투자자와 바이어에게 직접 선보이고 실질적 성과 창출 기회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안양시는 이번 참가를 계기로 향후 후속 상담과 투자유치 성과를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글로벌 전시회 참가 확대, 해외시장 진출 교육 및 컨설팅 제공 등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을 꾸준히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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