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재난 대응력 강화, 인공지능(AI) 생태계 구축, 스마트팜 육성 등을 위해 전담 부서를 신설하는 조직개편에 나선다.
재난상황관리과는 4인 4교대 24시간 근무 체계를 도입해 재난정보를 통합 관리하고 초동 대응 기능을 강화하는 동시에 소방본부와의 협력을 통해 재난 초기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개정 조례안이 다음 달 5일 개회하는 도의회 제362회 정례회를 통과하면 오는 12월 31일부터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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