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샷] "캄보디아 가지 마"…범죄 단지 찾아 생방송한 유튜버들 '논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SNS 샷] "캄보디아 가지 마"…범죄 단지 찾아 생방송한 유튜버들 '논란'

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감금·고문 사건이 이어지는 가운데, 캄보디아 범죄 단지 중 한 곳인 프놈펜 북쪽 원구단지 인근을 찾아 개인 방송을 한 BJ가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또 다른 유튜버 B씨는 지난 10일 '실제 한국인이 납치되었던 캄보디아 플놈펜의 중국인 범죄거리, 심각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어 캄보디아 사람들에게 "캄보디아에서 한국인들이 납치됐다는 이야기를 들어봤냐"고 묻자, 현지인들은 "전혀 들어본 적 없고 캄보디아는 안전하다"고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