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감금·고문 사건이 이어지는 가운데, 캄보디아 범죄 단지 중 한 곳인 프놈펜 북쪽 원구단지 인근을 찾아 개인 방송을 한 BJ가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또 다른 유튜버 B씨는 지난 10일 '실제 한국인이 납치되었던 캄보디아 플놈펜의 중국인 범죄거리, 심각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어 캄보디아 사람들에게 "캄보디아에서 한국인들이 납치됐다는 이야기를 들어봤냐"고 묻자, 현지인들은 "전혀 들어본 적 없고 캄보디아는 안전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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