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와 에버랜드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문자가 접수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경찰은 메일 내용이 허위라고 판단해 롯데월드와 에버랜드 안의 사람들을 전면 대피시키지는 않았다.
경찰은 협박 문자 발송자를 추적하는 등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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