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중순 개막하는 프로배구 2025-2026시즌 V리그 남자부 사령탑 중 새로운 얼굴은 헤난 달 조토(65) 대한항공 감독과 신영철(61) OK저축은행 감독이다.
브라질 남자대표팀 사령탑 출신의 '명장' 헤난 감독은 지난 시즌 후 자진해서 사퇴한 토미 틸리카이넨 전 감독 대신 지휘봉을 잡았고, 신영철 감독은 성적 부진에 책임을 지고 물러난 오기노 마사지 전 감독 후임으로 OK저축은행을 이끈다.
그는 10년간 주장 완장을 차왔던 한선수 대신 정지석을 캡틴으로 지명한 것에 대해선 "한선수 선수는 이제 주장 부담을 덜고 자신의 경기에만 집중할 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