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사내 공지를 통해 향후 3년간 주가 상승률에 연동해 자사주를 지급하는 PSU 제도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보상 규모는 주가 상승률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PSU는 글로벌 기업들이 채택 중인 선진 보상모델로 미래 성과와 연동해 주식으로 보상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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