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유리천장’이 견고하다는 지적이다.
수협의 자회사 6곳 중 여성 임원이 있는 곳은 수협은행(4명)뿐이었다.
수협중앙회의 여성 소외 현상은 지역 수협 91곳에서도 마찬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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