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과 노사 5단체 대표는 15일 오전 11시 국회 사랑재에서 ‘국회 사회적 대화 공동 선언식’을 열고 국회 주도로 사회적 대화를 본격 개시한다.
앞서 우 의장은 지난 정부에서 대통령 직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이하 경사노위)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고 보고 지난해 8월 국회가 중심이 되는 노사 대화 기구 설치를 제안했다.
이에 대해 전문가는 국회 주도의 사회적 대화 기구와 경사노위는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하며 공존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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