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야당 입헌민주당은 야권 총리 후보로 다마키 대표를 지지할 수 있다는 의사를 거듭 표명하고 있다.
노다 대표는 민주당이 2012년 자민당에 정권을 내줄 때 총리였다.
다마키 대표는 입헌민주당 측에 정권 교체를 원한다면 안보, 에너지, 개헌 등 정책을 바꿀 것을 사실상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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