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는 달라도 사랑으로 하나된 성북구, 18일 3종교 사랑나눔 연합바자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종교는 달라도 사랑으로 하나된 성북구, 18일 3종교 사랑나눔 연합바자회

서울시 성북구가 오는 18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성북동 일대에서『제14회 3종교 사랑나눔 연합바자회』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3종교 연합바자회 행사를 주관하는 성북동성당은 설립 50주년을 맞이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동은 사찰과 성당, 교회가 나란히 자리하며 오래전부터 종교 간 교류와 상호 방문을 이어온 화합의 상징 같은 지역”이라며 “이번 바자회가 종교의 벽을 넘어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진정한 축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