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간송미술관과 함께 '글렌고인 코리아 에디션' 한정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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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간송미술관과 함께 '글렌고인 코리아 에디션' 한정 출시

롯데칠성음료가 간송 미술관과 협업한 싱글 몰트 위스키 '글렌고인 코리아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퍼스트 필은 스카치 위스키를 처음 담는 것을 의미하며, 캐스크(오크통)의 특징이 강하게 나타난다.

혹스헤드는 주로 위스키, 와인 등 주류 숙성에 사용되는 약 230리터 용량 대형 오크통의 한 종류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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