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정부가 한국인 대학생 피살 사건과 관련해 “실종 당시 한국 정부나 가족으로부터 공식적인 신고나 외교 개입 요청은 없었다”고 밝혔다.
● 캄보디아 정부, “대사관 외교 지원 요청 없었다” 캄보디아 내무부 대변인 터치 속학은 15일 15일 크메르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국경을 넘는 온라인 범죄 근절을 위해 한국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면서도 “박민호 씨 실종 당시에는 한국 정부나 가족 측의 공식적인 개입 요청이 없었다”고 말했다.
● “귀국 거부 한국인 80명 구금 중”…확산되는 불법조직 우려 신화통신은 15일 “캄보디아 이민국에 약 80명의 한국인이 구금돼 있다”고 보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소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