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결혼 피로감은 높았지만 2세는 쾌속? "12월 준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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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김지민, 결혼 피로감은 높았지만 2세는 쾌속? "12월 준비" [엑's 이슈]

이날 김지민은 이제 막 결혼한 신혼답게 연신 달콤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정이랑은 김지민에게 2세 계획을 물었고, 이에 김지민은 “12월 1일부터 준비하려고 한다”라고 빠르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3년간 공개 연애를 이어온 김준호와 김지민은 열애 인정 약 3년 만인 지난 7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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