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윙어 엄지성(23)이 약 3년 9개월 만에 A매치 2호골을 터뜨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엄지성은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파라과이와의 10월 A매치 평가전에 선발 출전해 전반 15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지난해 7월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스완지 시티로 이적한 엄지성은 같은 해 9월 홍명보 감독의 부름을 받아 오랜만에 태극마크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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