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쓰리백 카드를 꺼낸 홍명보 감독이다.
김승규가 다급히 공을 걷어냈지만 오히려 파라과이 공격수 맞고 한국 골문으로 향했다.
다행히 김승규가 팔을 쭉 뻗어 상대 슈팅을 막으며 실점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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