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중국 무비자 단체관광객 가운데 지난 13일까지 무단이탈 사례를 2건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중국 단체관광객을 모집하는 전담여행사로 선정된 179개 업체 가운데 과거 무단이탈로 영업정지, 시정명령 등을 받은 업체가 포함돼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이 부분까지 소상히 챙기지는 못했다.다시 보고드리겠다"고 말했다.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정책은 국내·외 전담여행사가 모객한 3인 이상 중국인 단체관광객이 비자 없이 15일간 국내 관광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지난달 29일부터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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