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연 인턴기자┃김광현과 김하성의 은사로도 잘 알려진 마이크 쉴트 감독이 은퇴를 선언했다.
또 2024시즌 샌디에이고 때는 김하성과 함께했다.
쉴트 감독은 샌디에이고 감독으로 취임해 2024시즌부터 샌디에이고의 지휘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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