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연 인턴기자┃김혜성이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첫 챔피언십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 명단 '유틸리티 플레이어'란에는 토미 에드먼, 키케 에르난데스와 김혜성의 이름이 함께 올라갔다.
김혜성은 와일드카드, 디비전 시리즈에 이어 리그 챔피언십까지 모두 출전 명단에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2사 후 다섯 방' 한순간에 뒤집었다... 롯데, SSG 6-2 제압하고 2연승
롯데 ‘캡틴’ 전준우 1군 복귀... 22일 선발출장
14안타 치고도 3점... KIA, 한준수 3점포 앞세워 한화 7-3 제압 '4연패 몰아넣었다'
고우석, 결국 ‘처참한 성적표’ 들고 마이너 행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