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수 쪽 병살타·8회까지 완벽투…MLB 가을 야구 진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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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수 쪽 병살타·8회까지 완벽투…MLB 가을 야구 진기록

14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5 MLB NLCS 1차전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와 밀워키 브루어스 경기에서는 먼저 중견수 쪽으로 날아간 홈런성 타구가 병살타로 둔갑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AP통신은 "최근 35년간 MLB 포스트시즌에서 8-6-2 병살타는 나오지 않았던 진기록"이라며 "정규시즌에서는 2004년 4월 시카고 컵스 소속이던 새미 소사의 타구가 신시내티 레즈 중견수 켄 그리피 주니어에 의해 병살타가 된 적이 있다"고 보도했다.

또 이날 다저스 선발 투수 블레이크 스넬은 8이닝 동안 삼진 10개를 잡고, 안타는 1개만 내주는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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