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반려동물 문화축제' 26일 열려…성숙한 반려 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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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반려동물 문화축제' 26일 열려…성숙한 반려 문화 확산

경남 양산시는 성숙한 반려 문화 확산을 위한 '2025년 양산시 반려동물 문화축제'가 오는 26일 열린다고 14일 밝혔다.

양산시가 후원하고 부산일보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황산공원에서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야외활동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시 승격 30주년 맞춤 콘텐츠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반려 가족이 즐겁게 교류하며 성숙한 반려 문화를 확산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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