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이지호씨가 해군 장교로 입대한 뒤 첫 외박을 나와 가족과 만날 예정이다.
지호씨는 지난달 말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로 입대해 사관학교에서 훈련을 받고 있다.
지호씨는 지난달 15일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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