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미래교육포럼 "학교 운동부 지도자 비위 엄벌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강원미래교육포럼 "학교 운동부 지도자 비위 엄벌해야"

최근 강원 한 고교 야구부 감독이 프로 입단을 미끼로 학부모에게 금품을 요구하고 수수한 의혹으로 고발된 사실이 언론 보도로 알려지자 최광익 강원미래교육포럼 대표가 엄벌을 촉구하고 나섰다.

교육부가 작년 10월 국회에 제출한 '학교 운동부 지도자 징계 현황'에 따르면 2019년부터 5년간 학교 운동부 지도자 비위·징계는 384건으로 확인됐다.

최 대표는 "도 교육청은 단 1회의 비위 사실만으로도 즉시 퇴출 및 도내 지도자 자격 영구 박탈을 가능하게 하는 강도 높은 처벌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며 "상시 모니터링 및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학부모가 직접 운동부 운영에 대한 의견과 제보를 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