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남대병원 의료진 추가 영입 '진료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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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대병원 의료진 추가 영입 '진료 역량 강화'

세종충남대병원 응급의료센터 /세종충남대병원 제공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 9개 진료과에 의료진을 추가 영입해 진료 역량 강화에 나선다.

소아청소년과에는 소아응급의학을 전문으로 하는 황은하 교수와 남상정 교수가 영입돼 소아전문 응급의료센터에서 진료를 시행하고 있으며, 정형외과에는 김동환 전임의가 요추디스크, 척추협착증 등을 전문 진료하고 있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전문 진료 분야별로 의료진을 추가 영입함에 따라 진료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민의 의료 불균형 해소를 위한 필수·공공의료 자원 확충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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