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자사의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 TV+’의 브랜드명을 ‘애플 TV’로 변경하며, 새로운 정체성 구축에 나섰다.
이는 2019년 ‘애플 TV+’로 첫선을 보인 이후 약 6년 만의 공식 리브랜딩으로, 애플은 이번 변화를 “보다 생동감 있고 통합된 브랜드 경험을 위한 단계적 전환”이라고 설명했다.
업계 관계자는 “애플이 ‘+’를 삭제한 건 단순한 네이밍 변경이 아니라, 서비스와 하드웨어의 경계를 흐리며 플랫폼 중심으로 브랜드를 재정렬하는 전략적 조치”라며 “앞으로 애플 TV는 콘텐츠 스트리밍뿐 아니라 비전 프로, iOS, macOS까지 아우르는 멀티디바이스 허브 브랜드로 진화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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