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중단된 정부 전산시스템의 복구율이 40.5%로 올랐다.
14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국정자원 화재 19일째인 이날 오후 12시 기준 정상화된 시스템은 전체 709개 중 287개로, 복구율은 40.5%다.
이날 신규 복구한 시스템은 3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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