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드를 흡입해 환각에 빠진 상태에서 70대 집주인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A씨는 범행 전 자신의 거주지에서 환각물질을 흡입했다.
그는 초등학생 때부터 환각물질을 흡입한 혐의로 총 7차례 처벌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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