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스넬은 정규시즌 마지막 3경기에서 19이닝 1실점으로 평균자책점 0.47을 기록했다.
즉 스넬은 최근 6경기에서 평균자책점 0.64를 기록 중인 것이다.
경기 후 스넬은 자신의 SNS 등을 통해 손흥민의 상징과도 같은 ‘찰칵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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