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납치·감금 범죄가 잇따르는 가운데 한 인터넷 방송 BJ가 범죄 단지를 찾아가 생방송을 진행해 논란이다.
이를 우려한 숲 측은 방송 댓글창에 "신변에 위협이 될 수 있다.현지인들이 A씨의 사진을 찍어가는 행위가 확인되고 있다.국내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만큼 해당 장소를 포함해 범죄 단지 인근에서 방송 진행은 중단 부탁 드린다"고 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조회수가 뭐라고, 굳이 우범지대까지 가서 방송하냐" "목숨 아까운 줄 모른다" "그걸 보는 2만명도 문제"라며 비판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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