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는 2017년 7월 출범 이후 올해 9월까지 약 8년간 중·저신용자(개인 및 개인사업자)에게 누적 15조원 규모의 자체 신용 기반 신용대출을 공급했다고 14일 밝혔다.
2분기 말 기준 중·저신용대출 잔액 비중은 33.1%으로 나타났다.
비은행업권 대출 잔액은 평균 440만원 감소하고 신용점수는 평균 35점이 올라 신용도가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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