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감이슈] 포스코이앤씨·대우건설 사장, 국감서 "중대재해 책임 통감…재발 방지 총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2025 국감이슈] 포스코이앤씨·대우건설 사장, 국감서 "중대재해 책임 통감…재발 방지 총력"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는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 등 중대재해가 발생한 주요 건설사 경영진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포스코이앤씨 현장의 반복된 사망 사고를 두고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이라며 강하게 질타했다.

송 사장은 "취임 후 또 중대재해가 발생하면 회사의 업을 접을 수도 있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모든 현장을 중단시켰다"며 "경영 손실이 크지만 안전이 확보된 후에야 공사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