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배구 레전드 김연경의 등번호 10번이 영구결번으로 지정된다.
구단은 김연경의 영구결번식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히진 않았지만, 통상적으로 은퇴식과 영구결번식은 같은 날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김연경은 흥국생명의 간판이자 한국 여자배구를 대표하는 슈퍼스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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