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정부조직 개편 이후 처음으로 국정감사를 치른다.
방송통신위원회 폐지 뒤 신임 위원장과 상임위원 지명이 이뤄지지 않아 전원이 공석이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국감에는 대변인이 ‘위원장 대행’ 자격으로 증언대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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