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가 전략작목으로 정한 가루쌀을 재배한 농가가 큰 손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가루쌀은 가공 단계에서도 일반 쌀보다 손실이 컸던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가루쌀의 가공 단계 손실률은 45.6%로 일반 쌀의 36.8%보다 8.8%포인트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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