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장관 "당면 과제인 내란 종식·경제 회복·법무행정 재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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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장관 "당면 과제인 내란 종식·경제 회복·법무행정 재건 노력"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취임 후 첫 국정감사에 출석해 "당면한 과제인 내란 종식과 경제 회복을 위해 뛰었고, 무너진 법무행정을 재건하기 위해 힘썼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다수의 증인을 신청했는데, 그중 윤 전 대통령의 구속 취소에 즉시 항고를 하지 않은 것과 관련해 증인 명단에 이름을 올린 심우정 전 검찰총장은 수사와 재판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며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김건희 여사에게 이우환 화백의 그림을 선물하고 공천을 받으려고 했다는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상민 전 검사도 당초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었지만, 전날 불출석 사유서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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