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 강연의 명사 손철주"... 인천에서 옛 그림의 인문학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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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강연의 명사 손철주"... 인천에서 옛 그림의 인문학을 말한다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은 10월 17일 오후 2시, 손철주 미술평론가를 초청해 ‘우리 옛 그림의 황홀한 이야기’를 주제로 제‘27기 박물관대학’의 첫 강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에서는 우리의 옛 그림들을‘읽는 그림’의 관점에서 살펴본다.

김태익 인천시 시립박물관장은 “이번 박물관대학은 각기 다른 분야의 고수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미술을 이야기하는 보기 드문 기회”라며 “특히 첫 강의는 옛 그림의 즐거움과 인문적 깊이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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