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노르웨이 주재 대사관 폐쇄…노벨평화상 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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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노르웨이 주재 대사관 폐쇄…노벨평화상 뒤끝?

베네수엘라가 노르웨이에 있는 베네수엘라 대사관을 폐쇄했다.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취임식 전날인 지난 1월9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서 열린 부정선거 규탄 시위에서 국기를 흔들고 있다.(사진=AFP) 노르웨이 외무부 대변인 세실리에 로앙은 AFP에 보낸 이메일에서 “베네수엘라 대사관으로부터 문을 닫는다는 통보를 받았으나 이유는 제시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베네수엘라의 노르웨이 주재 대사관 폐쇄 조치는 마차도가 노벨평화상을 받은 지 사흘 만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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