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경주를 다녀온 후 "나라 위해 마지막 할 일은 경주 사진을 찍어서 전 세계인에게 알리는 일"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최 작가는 3년 동안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경주 곳곳을 누비며 사진 21만점을 찍었다.
오랜 시간 경주 땅을 밟고, 문화재를 관찰하고, 사람들의 생기를 느끼며, 경주의 '결정적 순간'을 포착한 최 작가가 작업을 하며 느낀 건 '경주는 발길 닿는 곳, 그 모든 곳이 보물'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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